김해일수대출
광고에 적힌 글을
천천히 읽어 봅니다

광고 맨 아래 작은 글씨에 살필 것이 모여 있습니다.

김해일수대출,
이것만 살피면 됩니다

먼저 알아 두면 편한 세 가지예요.
더 볼 쪽으로 이어져요.

김해일수대출 광고에는 법으로 정해진 내용이 함께 적혀야 합니다. 상호와 등록번호, 이자율, 경고 문구가 그것입니다. 이 네 가지가 보이면 조회로 한 번 더 맞춰 보고 상담하시면 됩니다. 빠진 것이 많거나 달콤한 말만 큰 글씨로 적힌 광고는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1. 01

    광고에서 무엇을 찾습니까?

    상호와 등록번호, 이자율, 경고 문구를 찾으면 됩니다. 누리집은 보통 맨 아래쪽에, 전단지는 구석의 작은 글씨에 적혀 있습니다.

    대문으로 돌아가기 →
  2. 02

    찾은 번호는 어떻게 씁니까?

    광고에서 찾은 등록번호를 금융감독원 등록대부업체 조회에 넣어 봅니다. 조회에 나온 상호와 전화번호가 광고와 같은지 맞춰 보면 됩니다.

    등록 조회 읽기 →
  3. 03

    달콤한 말이 많은 광고는요?

    돈을 먼저 보내면 조건을 좋게 해 주겠다는 식의 말이 이어지기 쉽습니다. 그런 요구는 정중히 거절하시면 되고, 거절해도 손해 볼 일이 없습니다.

    거절할 요구 읽기 →

광고의 작은 글씨가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큰 글씨보다 작은 글씨를 봅니다.
적혀야 할 것은 법이 정합니다.

  • 아래쪽 작은 글씨

    대부 광고에서 살필 것은 큰 문구가 아니라 아래쪽 작은 글씨에 모여 있습니다.
    상호와 등록번호, 이자율이 적혀 있는지 먼저 보세요.

  • 더 드는 돈 표시

    연체했을 때의 이자율과 이자 말고 더 드는 돈이 있는지도 알려야 합니다.
    이 글이 보이면 일단 규칙을 따르는 광고입니다.

  • 경고 문구가 있는 광고

    빚이 지나치면 어려움을 겪는다는 말과 중개수수료 요구는 불법이라는 말이 적혀야 합니다.
    그런 광고가 오히려 믿을 만합니다.

  • 어떤 광고든 같은 순서

    길가 전단지든 휴대전화 문자든 검색 광고든 살필 것은 같습니다.
    적힌 등록번호로 조회해 본 뒤에 연락하시면 됩니다.

대부 광고에서는
여섯 가지를 찾습니다

하나씩 손가락으로 짚어 보세요.
빠진 것이 있으면 물어보면 됩니다.

  • 업체 상호가 또렷이 적혀 있고 전화를 받는 곳의 이름과 같은지 살펴봅니다.
  • 대부업 또는 대부중개업 등록번호가 적혀 있는지 광고 아래쪽에서 찾아봅니다.
  • 이자율과 연체했을 때의 이자율이 함께 적혀 있는지 작은 글씨를 읽어 봅니다.
  • 이자 말고 따로 드는 돈이 있는지 없는지를 알리는 글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 빚이 지나치면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경고 문구가 있는지 찾아봅니다.
  • 중개수수료를 요구하거나 받는 것은 불법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지 봅니다.

바쁠 땐 문자로 남겨 두셔도 돼요

이런 광고 문구는
한 걸음 물러서 봅니다

이런 문구에 겁내실 일은 없습니다.
조회를 한 번 더 하면 충분합니다.

  • 다 된다고 장담합니다

    사정도 듣지 않고 장담하면 조심합니다.

  • 은행 이름을 내세웁니다

    조회된 상호와 글자까지 맞춰 봅니다.

  • 연락처만 덩그러니 있습니다

    연락하기 전에 상호부터 물어보세요.

  • 오늘 안에 정하라고 합니다

    재촉하는 곳이라면 잠시 멈춥니다.

광고 읽는 법
자주 묻는 질문

처음에 많이 묻는 것을 모았습니다.
상담과 계약 이야기를 답합니다.

대부 광고에는 무엇이 적혀야 합니까?

등록 업체의 광고에는 상호와 등록번호, 이자율과 연체했을 때의 이자율, 이자 말고 더 드는 돈이 있는지가 적혀야 합니다. 여기에 빚이 지나치면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알리는 경고 문구도 함께 들어갑니다. 누리집이든 전단지든 문자든 광고의 꼴과 상관없이 적어야 하는 것은 같습니다. 그래서 한 번 익혀 두면 어디에서든 써먹을 수 있습니다.

이 글들은 대개 광고 아래쪽에 작은 글씨로 모여 있습니다. 큰 글씨로 적힌 문구에 눈이 먼저 가더라도 아래쪽을 한 번 훑어보시면 됩니다. 다 갖춰져 있으면 등록번호로 조회해 보고, 빠진 것이 있으면 전화로 물어본 뒤에 상담을 이어 가세요.

경고 문구는 왜 적혀 있습니까?

돈을 빌리는 일에는 갚아야 하는 짐이 따릅니다. 그래서 법은 광고를 보는 분이 이 점을 잊지 않도록 빚이 지나치면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말을 적게 했습니다. 중개수수료를 요구하거나 받으면 불법이라는 문구도 같은 뜻에서 들어갑니다.

손님에게 듣기 좋은 말만 늘어놓는 광고보다 이런 문구를 또렷이 적어 둔 광고가 규칙을 따르는 곳입니다. 퍼스트머니도 꼭 필요한 만큼만, 부담 없는 선에서 정하시길 권합니다. 상담을 받은 뒤에 빌리지 않기로 하셔도 괜찮습니다. 듣기 불편한 말을 숨기지 않는 곳과 이야기하는 편이 뒤탈이 적습니다.

광고의 이자율은 내 조건과 같습니까?

광고에 적힌 이자율은 그 업체가 받을 수 있는 테두리를 알리는 글입니다. 손님 한 분 한 분의 조건은 상담에서 사정을 들은 뒤에 정해지므로 광고 글과 꼭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광고 글만 보고 내 조건을 미리 짐작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래서 상담 때 내게 적용되는 이자가 어떤 기준으로 셈되는지 다시 물어보시면 됩니다. 들은 내용은 계약서에 그대로 적혀야 하고, 어떤 조건이든 법이 정한 금리 상한을 넘을 수 없습니다. 퍼스트머니는 이자 기준을 상담에서 숨김없이 설명하고, 계약 자리에서 종이로 한 번 더 함께 확인합니다.

문자로 온 대출 광고는 믿어도 됩니까?

문자 광고도 살필 것은 같습니다. 상호와 등록번호가 적혀 있는지 보고, 적혀 있다면 그 번호로 조회해 봅니다. 아무것도 없이 링크와 휴대전화 번호만 있는 문자라면 누르거나 답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신청한 적이 없는 대출 문자라면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보낸 곳이 어디인지 모르는 문자는 광고가 아니라 낚싯바늘일 수 있습니다.

문자 속 링크는 가짜 누리집이나 앱 설치 화면으로 이어질 수 있어 누르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궁금하면 문자에 적힌 상호를 직접 검색해 찾아가세요. 신청한 적이 없는데 대출이 된다고 알려 오는 문자는 대개 그냥 지우셔도 괜찮습니다.

은행 이름을 쓴 광고는 어떻게 봅니까?

널리 알려진 금융회사나 정부 기관과 닮은 이름을 쓰는 광고가 있습니다. 이름이 익숙하면 마음이 먼저 놓이기 쉬운데, 그럴수록 조회 결과의 상호와 글자 하나까지 같은지 맞춰 보시면 됩니다. 닮은 이름은 눈으로 훑으면 같아 보이므로 한 글자씩 짚어 가며 읽어야 다른 점이 보입니다.

정말 그 회사인지 알고 싶다면 광고에 적힌 번호가 아니라 그 회사의 대표 번호를 직접 찾아 물어보는 길이 가장 분명합니다. 정부 지원이라고 내세우며 먼저 돈을 보내라거나 앱을 깔라고 하면 응하지 마세요. 서민을 돕는 제도는 서민금융진흥원에 직접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전단지나 명함 광고는 어떻습니까?

길에서 받은 전단지나 문틈에 꽂힌 명함도 광고이므로 상호와 등록번호가 적혀야 합니다. 김해에서 길을 오가다가 이런 광고를 보셨다면 구석의 작은 글씨를 먼저 읽어 보세요. 종이 광고는 화면처럼 눌러서 들어가 볼 수 없으니, 적힌 글이 살필 수 있는 전부입니다. 그만큼 작은 글씨가 더 값집니다.

이름 없이 휴대전화 번호만 크게 적힌 것은 규칙을 지킨 광고가 아닙니다. 연락하기 전에 상호와 등록번호를 물어보고, 들은 번호로 조회해 보시면 됩니다. 알려 주기를 꺼리면 거기에서 멈추셔도 됩니다. 살피고 나서 연락해도 잃을 것은 없습니다.

다 된다고 장담하는 광고는 왜 조심합니까?

사정을 듣지도 않고 된다고 장담하는 말은 지키기 어려운 약속입니다. 그런 광고는 연락한 뒤에 수수료나 보증금 같은 돈을 먼저 보내라는 요구로 이어지는 일이 잦습니다. 듣는 쪽은 반갑지만, 살필 것을 건너뛰겠다는 말과 다르지 않습니다. 돈을 빌려주는 일에 살필 것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퍼스트머니는 다른 곳에서 거절된 건도 다시 검토하지만 된다고 미리 장담하지는 않습니다. 사정을 듣고 살핀 뒤에 말씀드리는 것이 바른 순서이기 때문입니다. 장담하는 말을 들으셨다면 등록 업체인지 조회해 보시고, 먼저 돈을 보내라는 말이 나오면 정중히 거절하시면 됩니다.

광고 화면은 왜 저장해 둡니까?

광고에 적힌 조건과 상담에서 들은 조건, 계약서에 적힌 조건이 서로 같은지 맞춰 볼 때 쓸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 화면을 갈무리해 두거나 전단지를 버리지 않고 두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문자 광고는 지우지 않는 것만으로 되고, 검색 광고는 주소가 보이게 화면을 담아 두면 좋습니다.

뒤에 곤란한 일이 생겨 금융감독원이나 경찰에 물어볼 때도 광고 화면이 좋은 자료가 됩니다. 상호와 등록번호, 연락처가 한 장에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받은 문자와 통화한 날짜도 함께 남겨 두시면 설명하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품이 드는 일이 아니니 습관처럼 해 두세요.

상호가 광고마다 조금씩 다르면요?

같은 곳이라면서 광고마다 이름이 조금씩 다르다면 한 번 더 살펴볼 만합니다. 등록된 상호는 하나이므로 광고와 누리집, 계약서에 적힌 이름이 조회 결과와 같아야 합니다. 줄여 부르는 이름과 등록된 이름이 다른 곳도 있으니 섣불리 넘겨짚을 일은 아닙니다.

다른 까닭을 물어보면 분명한 답이 나와야 합니다. 등록번호가 같은지 보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고, 번호까지 다르면 서로 다른 곳으로 보셔야 합니다. 계약 자리에서는 계약서에 적힌 상호와 등록번호를 조회 결과와 한 번 더 맞춰 보세요. 퍼스트머니는 계약서를 함께 읽으며 이 줄도 같이 짚어 드립니다.

이 누리집에는 무엇이 적혀 있습니까?

이 누리집 아래쪽에는 퍼스트머니의 상호와 등록번호, 주소, 연락처, 이자율과 경고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법이 광고에 적도록 정한 내용이며, 누구든 읽고 조회해 볼 수 있게 둔 것입니다. 큰 글씨로 적은 문구보다 이 작은 글씨를 먼저 읽어 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빠짐없이 적었습니다. 금리와 수수료를 묻기 전에 먼저 읽어 보시면 상담이 한결 짧아집니다.

읽어 보시고 금융감독원 등록대부업체 조회에서 같은 내용이 나오는지 맞춰 보시면 됩니다. 그런 다음 전화나 문자로 연락 주시면 필요한 금액과 상황을 듣고 금리와 갚는 방식을 설명해 드립니다. 계약서는 직접 만난 자리에서 종이로 함께 읽고 확인합니다.

김해일수대출 광고,
천천히 읽습니다

상담 전에 알아 둘 것입니다.
더 볼 쪽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전화상담
010-4379-0084 →
문자상담
010-4379-00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