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일수대출
금지된 추심은
법이 막아 줍니다

어디까지가 정당한 연락인지 알면 한결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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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살피면 됩니다

먼저 알아 두면 편한 세 가지예요.
더 볼 쪽으로 이어져요.

김해일수대출을 포함해 어떤 빚이든 받아 내는 방식에는 법이 정한 선이 있습니다. 밤늦은 연락과 가족, 직장에 알리는 일, 겁주는 말은 금지됩니다. 이 선을 알아 두면 독촉을 받더라도 덜 흔들립니다. 갚기 벅찬 날이 올 것 같으면 미리 말씀해 주시는 편이 서로 편합니다.

  1. 01

    어떤 추심이 금지됩니까?

    밤늦은 때에 전화하거나 찾아오는 일, 가족과 직장에 빚을 알리는 일, 겁을 주는 말이 금지됩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되풀이하는 독촉도 그렇습니다.

    대문으로 돌아가기 →
  2. 02

    등록 업체는 무엇이 다릅니까?

    등록 업체는 추심 규칙을 어기면 처분을 받습니다. 그래서 계약 전에 등록 여부를 조회해 두면 뒤에 겪을 수 있는 걱정이 줄어듭니다.

    등록 조회 읽기 →
  3. 03

    금지된 연락을 받으면요?

    받은 문자와 통화 기록을 지우지 말고 남겨 둡니다. 금융감독원에 물어보면 도울 길을 알려 주고, 위험이 느껴지면 경찰에 바로 알리면 됩니다.

    물어볼 곳 읽기 →

빚을 받아 내는 일도
법이 정한 선이 있습니다

빌려준 쪽도 지킬 것이 있습니다.
알아 두면 독촉에 덜 흔들립니다.

  • 추심에도 있는 선

    갚으라고 연락하는 것은 정당하지만 그 방식에는 법이 정한 선이 있습니다.
    사람의 일상과 잠, 가족과 일터를 흔들어서는 안 됩니다.

  • 금지되는 연락

    밤늦게부터 이른 아침까지 전화하거나 찾아오는 일은 금지됩니다.
    가족이나 직장 동료에게 빚 사정을 알리는 일도 안 됩니다.

  • 가족에게 대신 요구

    빚과 상관없는 가족에게 대신 갚으라고 하는 것도 금지됩니다.
    때리거나 겁을 주는 말과 몸짓도 법이 막고 있습니다.

  • 모든 쪽에 걸리는 규칙

    이 규칙은 등록 업체든 아니든 빚을 받으려는 모든 쪽에 걸립니다.
    등록 업체는 어기면 처분을 받아 가볍게 여기기 어렵습니다.

이런 연락은
법이 금지합니다

여섯 가지를 알아 두시면 됩니다.
받으셨다면 남겨 두고 물어보세요.

  • 밤늦은 때부터 이른 아침 사이에 전화하거나 집으로 찾아오는 일은 금지됩니다.
  • 가족이나 친척, 직장 동료에게 빚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일은 금지됩니다.
  • 때리거나 겁을 주는 말과 몸짓으로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일은 금지됩니다.
  • 까닭 없이 하루에도 여러 번 전화와 문자를 되풀이하는 일은 금지됩니다.
  • 빚과 상관없는 가족이나 지인에게 대신 갚으라고 요구하는 일은 금지됩니다.
  • 다른 곳에서 돈을 빌려서라도 갚으라고 몰아붙이는 일은 금지됩니다.

바쁠 땐 문자로 남겨 두셔도 돼요

금지된 연락에는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혼자 맞서 싸우실 일이 아닙니다.
받은 것을 남겨 두고 물어보세요.

  • 받은 것을 남겨 둡니다

    문자는 두고 통화는 녹음해 둡니다.

  • 혼자 맞서지 않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도움받을 길을 묻습니다.

  • 위험하면 경찰에 알립니다

    몸의 안전을 가장 먼저 챙기세요.

금지된 추심
자주 묻는 질문

처음에 많이 묻는 것을 모았습니다.
상담과 계약 이야기를 답합니다.

밤늦게 오는 독촉 전화는 괜찮습니까?

괜찮지 않습니다. 법은 밤늦은 때부터 이른 아침까지 빚을 갚으라며 전화하거나 문자를 보내거나 찾아오는 일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잠과 쉼을 흔드는 방식으로는 빚을 받아 낼 수 없다는 뜻입니다. 낮에는 일하느라 못 받았다는 까닭을 대더라도 밤늦은 연락이 허락되지는 않습니다.

이런 연락을 받으셨다면 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걸려 온 기록과 문자는 지우지 말고 그대로 두세요. 날짜와 때가 찍혀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좋은 자료가 됩니다. 되풀이되면 금융감독원에 물어보시고, 문 앞까지 찾아와 두려움이 느껴지면 경찰에 바로 알리시면 됩니다.

가족에게 빚을 알리겠다고 하면요?

빚 사정을 가족이나 친척에게 알리는 것은 법으로 금지된 추심입니다. 알리겠다고 말하며 겁을 주는 것도 마찬가지로 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그 말에 눌려 무리한 약속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숨기고 싶은 마음을 붙잡아 흔드는 방식이라 법이 따로 막아 두었습니다.

그런 말을 들으셨다면 문자나 녹음으로 남겨 두세요. 가족에게 실제로 연락이 갔다면 가족이 받은 문자와 통화 기록도 함께 모아 두면 좋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물어보시면 어떻게 대처할지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숨기느라 혼자 애태우기보다 물어볼 곳에 먼저 말하는 편이 훨씬 가볍습니다.

직장으로 찾아오겠다고 하면요?

직장 동료나 윗사람이 빚 사정을 알게 만드는 추심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일터에 찾아와 소란을 피우거나, 회사 전화로 빚 이야기를 꺼내는 일이 여기에 듭니다. 일자리를 흔들어 갚게 하려는 방식을 법이 막아 둔 것입니다. 일터 앞에서 기다리며 눈치를 주는 것도 같은 일로 봅니다.

찾아오겠다는 말을 들으셨다면 그 말을 남겨 두고 금융감독원에 물어보세요. 실제로 찾아와 일을 못 하게 한다면 경찰에 알릴 수 있습니다. 갚을 날을 놓칠 것 같은 사정이 있다면 미리 연락해 말해 두는 것이 이런 일을 줄이는 가장 쉬운 길이기도 합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연락이 오면요?

갚으라는 연락 자체는 할 수 있지만, 까닭 없이 되풀이해 일상을 흔들 만큼 전화하고 문자를 보내는 것은 금지됩니다. 받을 때까지 거듭 거는 전화나 줄줄이 이어지는 문자가 그런 보기입니다. 한두 번 알리는 것과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것은 다릅니다. 받는 사람이 일상을 이어 가기 어려울 만큼이면 선을 넘은 것입니다.

연락이 몰려올 때마다 일일이 답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걸려 온 기록이 휴대전화에 남으니 화면을 갈무리해 날짜별로 모아 두세요. 그 자료를 들고 금융감독원에 물어보시면 됩니다. 한 번은 차분히 통화해 언제 얼마를 갚을 수 있는지 말해 두면 연락이 잦아들 수 있습니다.

가족에게 대신 갚으라고 할 수 있습니까?

할 수 없습니다. 빚은 빌린 사람의 것이고, 보증을 서지 않은 가족이나 지인은 갚아야 할 까닭이 없습니다. 법은 빚과 상관없는 사람에게 대신 갚으라고 요구하는 일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부모든 배우자든 자녀든 마찬가지입니다. 한집에 산다는 것만으로 빚까지 나눠 지지는 않습니다.

가족이 그런 요구를 받았다면 갚겠다고 약속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마음이 쓰여 대신 내주고 싶더라도 먼저 금융감독원에 물어보고 정하시길 권합니다. 계약할 때 가족의 이름이나 서명을 넣으라는 말이 나오면 무슨 뜻인지 꼭 물어보세요. 퍼스트머니는 계약서를 함께 읽으며 이런 줄을 하나씩 짚어 드립니다.

거친 말이나 겁주는 말을 들으면요?

욕설을 하거나 해치겠다고 말하는 것, 겁을 주는 몸짓을 하는 것은 모두 금지된 추심입니다. 빚이 있다고 해서 그런 말을 들어야 할 까닭은 없습니다. 주눅 들지 않으셔도 됩니다. 말로 하든 문자로 하든, 직접 하든 남을 시켜서 하든 다르지 않습니다. 그럴 때는 참지 말고 물어볼 곳에 알리시면 됩니다.

같은 말로 맞서기보다 통화를 녹음하고 문자를 남겨 두는 편이 훨씬 힘이 됩니다. 몸이 다칠 것 같은 두려움이 들면 망설이지 말고 경찰에 알리세요. 그 뒤에 금융감독원에 물어보면 도움받을 길을 안내받을 수 있고, 자세한 방법도 거기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받은 연락은 어떻게 남겨 둡니까?

문자와 메신저 글은 지우지 않고 화면을 갈무리해 둡니다. 전화는 걸려 온 날짜와 때, 들은 말을 짧게 적어 두고 될 수 있으면 녹음합니다. 찾아왔다면 그날의 날짜와 있었던 일을 적어 둡니다. 기억은 며칠만 지나도 흐려지니 그날 안에 적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계약서와 갚은 내역도 함께 모아 두시면 좋습니다. 누구와 어떤 약속을 했는지 보여 주는 바탕이 되기 때문입니다. 자료가 넉넉하지 않아도 물어보는 데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먼저 물어보면 무엇을 더 모으면 되는지 알려 주니, 가진 것만 들고 연락하셔도 됩니다.

갚는 날을 놓칠 것 같으면 어떻게 합니까?

미리 연락해 사정을 말씀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말없이 날이 지나는 것보다, 언제쯤 얼마를 낼 수 있는지 먼저 말해 두는 편이 서로 이야기하기 수월합니다. 병원비나 수리비처럼 돈 나갈 일이 겹치는 때는 누구에게나 옵니다. 먼저 꺼낸 말 한마디가 뒤의 독촉 여러 번을 줄여 줍니다.

퍼스트머니는 매일 상환을 기본으로 하되 갚는 주기는 상황을 듣고 정합니다. 처음부터 살림에 무리 없는 선에서 정해 두면 놓칠 일도 줄어듭니다. 여러 곳의 빚이 겹쳐 버거워졌다면 신용회복위원회에서 갚는 길을 다시 짜는 상담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추심으로 힘들 때 도움받을 길이 있습니까?

금지된 추심으로 힘든 분이 도움을 구할 곳이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겪은 일을 말씀하시면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안내해 줍니다. 어떤 길이 있고 내 사정에서 쓸 수 있는지는 이 글에 못 박아 적지 않았으니, 자세한 것은 금융감독원에 물어보시면 됩니다. 독촉에 시달려 일도 잠도 흐트러진 분이라면 알아볼 만합니다.

혼자서 독촉 전화를 받아 내는 것과 물어볼 곳이 있다는 것을 알고 버티는 것은 마음의 짐이 크게 다릅니다. 무엇을 챙겨서 어떻게 말하면 되는지도 금융감독원에서 알려 주니, 받은 연락을 모아 두고 먼저 물어보세요. 연락처는 검색으로 공식 누리집을 찾아 알아보시면 됩니다.

정당한 연락과 금지된 추심은 무엇이 다릅니까?

갚을 날과 금액을 알리고, 늦어진 까닭을 묻고, 언제 낼 수 있는지 의논하는 연락은 정당합니다. 낮에 본인에게 차분히 하는 연락이라면 받으시고 사정을 말씀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연락을 받는다는 것만으로 겁내실 일은 아닙니다. 서로 약속한 것을 챙기는 이야기라면 피하기보다 마주하는 편이 일을 작게 만듭니다.

금지되는 것은 방식입니다. 밤늦은 때의 연락, 주변에 알리는 일, 겁주는 말, 되풀이해 괴롭히는 일이 그렇습니다. 본인에게, 낮에, 예의를 갖춰 하는 연락인지로 가늠해 보시면 쉽습니다. 헷갈리면 받은 내용을 남겨 두고 금융감독원에 물어보시면 어느 쪽인지 알려 줍니다.

김해일수대출 추심,
법이 선을 긋습니다

놓치기 쉬운 사실을 추렸습니다.
줄을 누르면 그 쪽으로 갑니다.

전화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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