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일수대출,
이것만 살피면 됩니다
먼저 알아 두면 편한 세 가지예요.
더 볼 쪽으로 이어져요.
김해일수대출과 얽혀 곤란한 일이 생겨도 혼자 풀지 않으셔도 됩니다. 금융감독원과 경찰,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가 저마다 맡은 일로 돕고 있습니다. 어디에 무엇을 물으면 되는지만 알아 두시면 됩니다. 연락처는 문자 속 링크가 아니라 공식 누리집에서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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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보낸 뒤에도 됩니까?
네, 늦었다고 여기지 마시고 바로 알리세요. 보낸 내역과 문자를 남겨 두고 경찰과 돈을 보낸 금융회사에 말하면 도울 길을 안내받습니다.
거절할 요구 읽기 →
김해일수대출,
카드로 먼저 읽어 봅니다
살필 것을 한 장씩 담았습니다.
누르면 자세한 글로 이어집니다.
곤란한 일이 생기면
물어볼 곳이 있습니다
곳마다 맡은 일이 조금씩 다릅니다.
헷갈리면 한 곳에 먼저 물어봅니다.
혼자 끌어안지 않기
돈 문제는 남에게 말하기 어려워 혼자 끌어안기 쉽습니다.
일이 커지기 전에 묻는 편이 푸는 길도 넓고 흠이 되지도 않습니다.금융감독원과 경찰
금융감독원은 등록 여부와 불법 추심 피해를 돕는 길을 안내합니다.
협박이나 사기, 돈을 잘못 보낸 일은 경찰에 먼저 알리세요.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진흥원은 형편이 어려운 분을 위한 금융 제도를 안내합니다.
어디에 물어야 할지 모르겠으면 한 곳에 먼저 물어보세요.신용회복위원회
신용회복위원회는 여러 곳의 빚이 겹쳐 갚기 벅찬 분과 함께 갚는 길을 다시 짭니다.
물어보면 맞는 곳을 알려 줍니다.
곳마다 맡은 일을
표로 알려 드립니다
아래 네 곳만 기억해 두세요.
연락처는 공식 누리집에서 찾습니다.
| 물어볼 곳 | 맡은 일 | 이럴 때 찾습니다 |
|---|---|---|
| 금융감독원 | 불법 대출 피해 상담 | 등록 여부가 궁금할 때 |
| 가까운 경찰서 | 사기와 협박 신고 | 몸이 위험하다고 느낄 때 |
| 서민금융진흥원 | 서민 금융 제도 상담 | 도움받을 제도를 찾을 때 |
| 신용회복위원회 | 빚 갚는 길 다시 짜기 | 여러 빚이 겹쳐 벅찰 때 |
바쁠 땐 문자로 남겨 두셔도 돼요
물어보기 전에는
이것만 챙기면 됩니다
자료가 모자라도 물어볼 수 있습니다.
갖고 있는 것만 모아 두시면 됩니다.
계약서를 찾아 둡니다
어떤 약속을 했는지 보여 줍니다.
받은 연락을 모읍니다
날짜가 찍혀 있어 설명이 쉬워집니다.
보낸 돈을 적어 둡니다
이체 내역 화면을 갈무리해 두세요.
공식 번호를 직접 찾습니다
검색으로 공식 누리집을 찾아 들어갑니다.
물어볼 곳
자주 묻는 질문
처음에 많이 묻는 것을 모았습니다.
상담과 계약 이야기를 답합니다.
금융감독원에는 무엇을 물어봅니까?
어떤 업체가 등록된 곳인지, 내가 겪은 일이 불법 대출이나 금지된 추심에 드는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이자를 지나치게 받은 것 같을 때, 먼저 돈을 보내라는 요구를 받았을 때에도 물어보시면 됩니다. 계약하기 전에 이 조건이 괜찮은지 궁금할 때 물어봐도 됩니다.
피해를 겪은 분에게는 신고하는 길과 함께 도움받을 수 있는 제도를 안내해 줍니다. 무엇부터 말해야 할지 몰라도 괜찮습니다. 있었던 일을 차례로 말씀하시면 됩니다. 연락처는 검색으로 금융감독원 공식 누리집에 들어가 찾으시고, 등록대부업체 조회도 같은 누리집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경찰에는 어떤 때 신고합니까?
몸이 위험하다고 느낄 때가 첫째입니다. 누군가 집이나 일터에 찾아와 떠나지 않거나, 해치겠다는 말을 들었다면 망설이지 말고 알리세요. 속아서 돈을 보냈거나 통장과 카드를 넘겼을 때에도 경찰에 알려야 합니다. 급할 때는 길게 설명하려 애쓰지 말고 지금 있는 곳과 일어난 일만 말씀하셔도 됩니다.
돈을 방금 보냈다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경찰과 함께 돈을 보낸 금융회사에도 바로 알려 도울 길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신고할 때는 받은 문자와 이체 내역, 상대의 계좌와 연락처를 보여 주면 됩니다. 김해 어디에 계시든 가까운 경찰서를 찾아가거나 전화로 알리실 수 있습니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어떤 곳입니까?
형편이 어려운 분들이 쓸 수 있는 금융 제도를 안내하고 상담해 주는 공공 기관입니다. 내 사정에 맞는 제도가 있는지, 어디에서 신청하는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대출을 알아보기 전에 먼저 물어봐도 좋은 곳입니다.
정부 지원을 내세우며 먼저 돈을 보내라는 연락을 받았을 때 그것이 진짜인지 가려 주는 곳이기도 합니다. 받은 연락에 답하지 말고 서민금융진흥원에 직접 물어보시면 됩니다. 연락처는 공식 누리집에서 찾으세요. 퍼스트머니와 상담하시는 분께도, 쓸 수 있는 제도가 있는지 먼저 알아보시길 권합니다.
신용회복위원회는 언제 찾습니까?
여러 곳에서 빌린 돈이 겹쳐 다달이 또는 날마다 갚는 돈이 벅차졌을 때 찾는 곳입니다. 빚진 분의 사정을 듣고, 빌려준 곳들과 갚는 길을 다시 짜는 일을 돕습니다. 자세한 것은 신용회복위원회에 물어보시면 됩니다. 한 곳 한 곳 따로 사정하러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큰 도움이 됩니다.
갚지 못하는 날이 쌓이기 전에 찾을수록 고를 수 있는 길이 넓습니다. 이미 밀렸더라도 늦지 않았으니 물어보시면 됩니다. 새로 돈을 빌려 앞의 빚을 메우기 전에 한 번 상담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빌리는 것보다 갚는 길을 고치는 편이 나은 때도 있기 때문입니다.
어디에 물어야 할지 모르겠으면요?
딱 맞는 곳을 고르느라 미루지 않으셔도 됩니다. 위험하거나 방금 돈이 나갔다면 경찰, 그 밖의 일이라면 금융감독원에 먼저 물어보세요. 이야기를 듣고 맞는 곳을 알려 줍니다. 잘못 찾아갔다고 해서 손해 볼 일은 없으니 떠오르는 곳에 먼저 거시면 됩니다.
한 가지 일에 여러 곳이 함께 얽히는 때도 흔합니다. 이를테면 금지된 추심은 금융감독원에 묻고, 갚기 벅찬 빚은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상담받는 식입니다. 두 곳에 다 물어봐도 괜찮습니다. 물어보는 일은 잘못을 털어놓는 것이 아니라 풀 길을 찾는 것이니 마음 편히 연락하시면 됩니다.
상담받을 때 무엇을 챙겨 갑니까?
계약서와 갚은 내역, 받은 문자와 통화 기록, 광고 화면이 있으면 챙기세요. 돈을 보냈다면 이체 내역도 함께 둡니다. 종이가 아니어도 휴대전화 화면을 갈무리한 것이면 충분합니다. 통장 거래 내역처럼 날짜가 찍힌 자료가 있으면 더 좋습니다.
언제 누구와 어떤 일이 있었는지 날짜순으로 짧게 적어 가면 설명이 쉬워지고 빠뜨리는 것도 줄어듭니다. 자료가 거의 없어도 괜찮습니다. 기억나는 것부터 말씀하시면 무엇을 더 모으면 되는지 알려 줍니다. 자료를 다 갖춘 뒤에 가려고 미루는 것보다 지금 가진 것으로 먼저 묻는 편이 낫습니다.
신고하면 불이익이 생기지 않습니까?
법을 어긴 대출이나 추심을 알리는 것은 정당한 권리입니다. 알렸다는 까닭으로 앙갚음하겠다고 겁을 주는 말을 들었다면 그것 또한 금지된 일이니 함께 말씀하시면 됩니다. 잘못한 쪽은 법을 어긴 쪽이지 알린 쪽이 아닙니다. 그래서 알리는 일을 미안해하거나 망설이실 까닭이 없습니다.
그래도 걱정이 남는다면 신고에 앞서 상담부터 받아 보세요. 신고를 정하기 전에 어떤 차례로 일이 진행되는지, 내 사정에서는 무엇을 조심하면 되는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가족에게 알려질까 걱정된다는 말도 그대로 하시면 됩니다. 걱정되는 점을 먼저 말해 두면 안내도 그만큼 꼼꼼해집니다.
연락처는 어디에서 찾습니까?
이 글에는 전화번호를 따로 적지 않았습니다. 번호는 바뀔 수 있고, 잘못 옮겨 적힌 번호가 돌아다니는 일도 있기 때문입니다. 검색으로 각 기관의 공식 누리집에 들어가 대표 번호를 찾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조금 번거로워도 이 길이 가장 안전하다고 말씀드립니다.
문자나 메신저로 받은 번호와 링크는 그 기관을 흉내 낸 것일 수 있어 쓰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기관 이름을 내세운 전화가 먼저 걸려 왔다면 일단 끊고, 직접 찾은 번호로 다시 걸어 물어보세요. 진짜라면 다시 걸어도 같은 안내를 받습니다. 찾은 번호는 휴대전화에 넣어 두시면 든든합니다.
빚이 여러 곳이라 벅차면 어떻게 합니까?
먼저 어디에 얼마씩 갚고 있는지 종이에 적어 한눈에 보이게 해 보세요. 살림에서 다달이 꼭 나가는 월세와 카드값을 빼고 남는 돈으로 감당이 되는지 보는 것입니다. 감당이 어렵다면 새로 빌리기 전에 신용회복위원회에 물어보시길 권합니다. 종이에 적어 보면 막연한 걱정이 눈에 보이는 일로 바뀝니다.
퍼스트머니도 상담에서 지금 갚고 계신 빚이 있는지 듣고, 금액을 부담 없는 선에서 정합니다. 서두르지 않고 함께 따져 봅니다. 돈을 더 빌리는 것이 답이 아닌 때도 있기 때문입니다. 사정을 숨기지 않고 말씀해 주실수록 맞는 길을 함께 찾기 쉽습니다.
가족이 대신 물어봐도 됩니까?
가족이 먼저 물어보고 어떤 길이 있는지 안내받는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나 형제가 곤란을 겪는 것 같은데 본인이 말을 꺼내기 어려워할 때 특히 도움이 됩니다. 곁에서 지켜보는 사람이 먼저 알아채는 일이 많습니다. 다그치기보다 이런 곳이 있다고 조용히 알려 주는 것만으로도 넉넉한 도움입니다.
다만 신고나 신청처럼 본인이 직접 해야 하는 일도 있습니다. 가족이 먼저 길을 알아 두었다가 본인이 연락할 때 곁에서 도와주면 한결 수월합니다. 몸이 위험해 보이는 때에는 가족이 바로 경찰에 알리셔도 됩니다. 주변의 한마디가 혼자 버티던 분에게 큰 힘이 됩니다.










